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 비교, 1년 총비용까지 따져봤어요
다이어트 주사 후기 검색해보면, 사람마다 결과가 정말 달라요.
어떤 분은 마운자로로 3개월에 17kg을 뺐다고 하고, 어떤 분은 위고비 8주에 6kg에서 멈췄대요.
거기다 2026년 1분기에는 마운자로가 키트루다를 제치고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자리에 오르면서 관심이 더 뜨거워졌거든요.
2024년 12월부터는 비만 치료제 비대면 처방까지 막혀서, 정보 찾기는 더 어려워졌죠.
그래서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 비교, 이번엔 1년 들였을 때 진짜 얼마가 드는지까지 따져봤어요. 임상 수치, 처방 조건, 부작용, 요요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이 글의 목적이 글은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 중에 뭐가 나한테 맞을지 고민 중인 분들이, 임상 수치와 1년 총비용을 보고 의사 상담 전에 1차 후보를 좁힐 수 있도록 정리하기 위해 작성했어요.
1. 작용기전부터 다른 3종 — GLP-1 단일 vs GLP-1+GIP 이중
먼저 세 약이 어떻게 살을 빼는지부터 짚어볼게요.
이름은 다 비슷해 보여도 작용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달라요. 💊
삭센다(리라글루타이드) 와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는 같은 GLP-1 계열이에요.
GLP-1은 우리 몸에서 식사 후 분비되는 호르몬인데요.
뇌의 식욕 중추에 작용해서 배고픔을 줄이고,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춰서 포만감을 오래 가게 해줘요.
삭센다는 GLP-1 단일 작용이면서 반감기가 짧아서 매일 1회 주사가 필요해요.
위고비는 같은 단일 작용인데 반감기를 늘려서 주 1회 주사로 편의성을 키운 약이에요.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 는 한 단계 더 들어가요.
GLP-1에 GIP(포도당 의존성 인슐린 분비 자극 폴리펩티드)까지 같이 자극하는 이중 작용제거든요.[1]
GIP는 지방 저장과 사용에 관여하는 호르몬이라, 식욕 억제 외에 지방 대사 조절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돼요.
이게 마운자로가 시장에서 "차세대"로 불리는 이유예요.
세 약은 출시 순서도 알아두면 이해가 쉬워요.
삭센다가 GLP-1 기반 비만 치료제의 시작점이었고, 위고비는 같은 계열을 주 1회로 개선한 후속 약이에요.
마운자로는 GIP까지 더한 이중 작용제로 가장 늦게 합류했고, 한국에서는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처방되기 시작했어요.
"새로 나온 약이 무조건 더 좋다"는 뜻은 아니지만, 후발 주자일수록 앞 세대 약물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설계된 경향은 있어요.
| 약물 | 성분 | 작용기전 | 투여 주기 |
|---|---|---|---|
| 삭센다 | 리라글루타이드 | GLP-1 단일 | 매일 1회 |
| 위고비 | 세마글루타이드 | GLP-1 단일 | 주 1회 |
| 마운자로 | 티르제파타이드 | GLP-1 + GIP 이중 | 주 1회 |
저도 처음엔 "주사약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했거든요. 근데 작용기전을 알고 나니까, 왜 임상 감량률이 그렇게까지 차이 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2. 임상 수치로 본 체중 감량률 — SURMOUNT-5가 알려준 결과
위고비 마운자로 효과가 정확히 얼마나 다른지는, 두 약을 직접 비교한 임상이 있어야 알 수 있어요.
그게 바로 SURMOUNT-5 트라이얼이에요.[2]
SURMOUNT-5는 마운자로 최대 내약 용량과 위고비 최대 내약 용량을 직접 head-to-head로 비교한 3상 임상이에요.
대상은 BMI 30 이상, 또는 BMI 27~30이면서 비만 관련 합병증을 1개 이상 가진 성인 (제2형 당뇨가 없는 사람).
줄여 말해서, 비만이거나 과체중 + 동반질환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이었어요.
저용량 단계 없이 두 약 모두 최대 내약 용량까지 올린 뒤 평균 체중 변화를 본 게 핵심이에요.
지금까지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한 임상에서 직접 비교한 데이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SURMOUNT-5 결과가 발표되자 의사·환자 모두 주목한 거예요.
| 약물 | 임상 평균 체중 감소율 | 임상 출처 |
|---|---|---|
| 마운자로 (티르제파타이드) | 약 20.2% | SURMOUNT-5 head-to-head[2] |
| 위고비 (세마글루타이드) | 약 13.7% | SURMOUNT-5 head-to-head[2] |
| 삭센다 (리라글루타이드) | 약 5~8% | SCALE 등 별도 임상[3] |
연구 결과 마운자로 사용 군에서 평균 20.2%, 위고비 사용 군에서 평균 13.7%의 체중 감소가 보고됐어요.
삭센다는 SCALE 임상 등 별도 연구에서 평균 5~8% 감량으로 보고되고요.
여기서 꼭 짚고 가야 할 게 있어요.
이건 어디까지나 임상 평균이라, 사람마다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같은 약을 같은 용량으로 써도, 식이·운동·기저질환·체질에 따라 감량 폭이 갈리거든요.
임상에서 ~로 나타났다는 표현은 "내가 쓰면 무조건 그만큼 빠진다"는 약속이 아니에요.
3. 1년 총비용 시뮬레이션 — 월 가격만 보면 함정에 빠져요
이제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 비교에서 사람들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에요.
바로 비용이요. 💰
대부분의 비교글이 "월 30만 원", "월 50만 원" 이런 월 단위 가격만 보여주거든요.
근데 실제로 1년 들이면 거기에 진료비, 검사비, 용량 증량분이 다 더해져요.
참고용으로 1년 총비용 시뮬레이션을 정리해봤어요. (병원·약국마다 차이가 있으니 참고치로만 봐주세요.)
위고비 1년 총비용 (참고치)
- 유지 용량(2.4mg) 기준 월 약 37~42만 원 × 12개월 = 444~504만 원
- 진료비 약 5~7만 원/회 × 연 4회 = 20~28만 원
- 기초 검사 (혈액·간기능·신장기능) 연 1~2회 = 10~20만 원
- 연 합계: 약 474~552만 원
마운자로 1년 총비용 (참고치)
- 유지 용량(고용량 구간) 기준 월 약 55~65만 원 × 12개월 = 660~780만 원
- 진료비 약 5~7만 원/회 × 연 4회 = 20~28만 원
- 기초 검사 연 1~2회 = 10~20만 원
- 연 합계: 약 690~828만 원
삭센다 1년 총비용 (참고치)
- 펜당 약 7~15만 원 × 월 2~3펜 × 12개월 = 168~540만 원 (용량별 폭이 큼)
- 진료비·검사비 동일 적용 = 30~48만 원
- 연 합계: 약 200~588만 원
| 약물 | 월 약가 | 연 약가 | 진료·검사비 | 연 합계 (참고치) |
|---|---|---|---|---|
| 위고비 | 37~42만 원 | 444~504만 원 | 30~48만 원 | 474~552만 원 |
| 마운자로 | 55~65만 원 | 660~780만 원 | 30~48만 원 | 690~828만 원 |
| 삭센다 | 14~45만 원 | 168~540만 원 | 30~48만 원 | 200~588만 원 |
마운자로와 위고비의 연 차이는 200~300만 원이에요.
한 달로 보면 "10만 원 차이"지만, 1년 들이면 작은 차도 안 사는 금액이 되더라고요.
여기서 한 가지 더 짚어야 할 게 용량 증량 구조예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처음부터 유지 용량으로 시작하지 않아요.
저용량(0.25mg 등)부터 시작해서 4주 간격으로 천천히 증량하면서 부작용을 줄여나가는 방식이에요.
즉, 첫 몇 개월은 비용이 덜 들지만, 유지 단계에 진입하면 위 시뮬레이션처럼 월 단가가 확 올라가요.
"첫 달 20만 원"만 보고 시작했다가, 6개월 차에 두 배 가까이 오른 청구서를 받는 분들이 적지 않아요.
1년 들였을 때 진짜 비용 부담이 어느 정도일지를 처음부터 계산해보고 시작하는 게 안전해요.
4. 처방조건 — BMI 30 단독 또는 BMI 27 + 동반질환
가격을 봤으니, 이제 처방 자체가 가능한지도 짚어야 해요.
세 약 모두 식약처 허가 적응증이 같아요.
- ✅ BMI 30 이상인 성인 (비만)
- ✅ 또는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이상지질혈증·제2형 당뇨 등 동반질환이 1개 이상 있는 성인[4]
여기서 가장 헷갈리는 게 비대면 처방이에요.
2024년 12월부터 보건복지부가 비만 치료제를 비대면 진료 처방 금지 의약품에 포함시켰거든요.[5]
그래서 지금은 위고비·마운자로·삭센다 모두 비대면 진료로는 처방받을 수 없어요.
오프라인 의료기관에서 대면 진료를 받아야만 처방이 가능해요.
2026년 4월 기준으로는 비대면 진료 본사업 하위법령 논의가 진행 중이고, 비만치료제 처방을 어떻게 다룰지 별도 협의체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당장은 대면 진료가 필수라는 게 핵심이에요.
해외 직구나 온라인 거래는 약사법 위반이고, 안전성·진위 검증이 안 되니 절대 추천하지 않아요.
처방·진단은 의사 영역이에요.
5. 부작용과 요요 — 약을 끊으면 다시 찌나요?
위고비 부작용, 마운자로 부작용 검색하면 후기가 정말 많은데요.
세 약 모두 공통으로 보고되는 위장관계 부작용이 있어요. 😅
- 메스꺼움·구토
- 복부 불편감·설사·변비
- 식욕 저하 (의도된 작용)
- 두통·피로감 (특히 마운자로에서 더 자주 보고)
초기 4~8주에 가장 두드러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완화되는 경향이 있어요.
약물별로 살짝 차이도 있고요.
| 약물 | 주요 부작용 양상 |
|---|---|
| 삭센다 | 비교적 완만 (감량 폭이 적은 만큼 부작용 강도도 낮은 경향) |
| 위고비 | 식욕 저하·변비 비중 높음 |
| 마운자로 | 위장관계 외 피로감·두통 등 전신 증상도 함께 보고 |
드물지만 주의 깊게 봐야 할 심각한 부작용도 있어요.
췌장염, 담낭 문제, 동물 실험에서 보고된 갑상선 종양 시그널 등인데요.
인체 인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가족력이나 기저질환이 있는 분이라면 처방 전 의사와 반드시 상담해야 해요.
부작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팁
부작용 자체를 100% 막을 수는 없지만, 강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되는 방법은 있어요.
- ✅ 천천히 증량: 임의로 용량을 올리지 말고 의사 지시대로 증량 간격 지키기
- ✅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 줄이기: 위가 비워지는 속도가 이미 느려져 있어 부담이 큼
- ✅ 한 번에 적게, 자주: 한 끼에 몰아 먹기보다 소량 분할 식사
- ✅ 충분한 수분 섭취: 변비·메스꺼움 완화에 도움
부작용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라면 참지 말고 의사와 상담하는 게 우선이에요.
"끊으면 다시 찐다"는 게 사실일까?
이 부분은 솔직하게 짚어야 해요.
STEP 1 확장 연구에서, 위고비를 중단하고 1년이 지난 시점에 감량분의 약 2/3가 다시 회복됐다는 보고가 있었어요.[6]
SURMOUNT-4 임상에서도 마운자로 중단군이 유지군에 비해 체중 재증가 폭이 컸다고 보고됐고요.[1]
즉, 이 약들은 "단기 다이어트 약"이 아니라 "장기 관리 약"이라는 게 핵심이에요.
끊으면 다시 찌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이고, 그래서 처음부터 평생 관리를 전제로 시작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해요.
잘못 마케팅되는 항목 — 팩트체크
블로그·SNS에서 자주 보이는 오해들을 정리해볼게요.
- ❌ "마운자로는 효과가 강한 만큼 부작용도 적다"
→ 실제 임상에서는 위장관 부작용 빈도가 위고비와 유사 또는 더 높게 보고됐어요.[1] - ❌ "한 번 빼면 평생 유지된다"
→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임상에서 일관되게 보고되는 현상이에요. - ❌ "BMI 25 정도면 가벼운 다이어트용으로 맞으면 된다"
→ 식약처 적응증 BMI 기준에 미달해요. 오·남용으로 분류될 수 있어요.
6. 의사결정 가이드 — 내 조건에 맞는 약 찾기
세 약을 다 알았다고 해도, 결국 누가 어떤 약을 써야 하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요.
환자 프로파일별로 시나리오를 정리해봤어요.
최종 처방은 반드시 비만 클리닉 또는 내분비내과 의사의 대면 진료 후 결정해야 해요.
시나리오 A — 첫 시도, 낮은 진입 장벽이 우선이에요
- ✅ 펜당 7~15만 원으로 가장 부담 없이 시작 가능
- ✅ 매일 주사 부담은 감수해야 함
- ✅ 5~8% 정도 감량으로 1차 시도해보고 싶을 때
→ 삭센다가 진입 옵션이에요.
시나리오 B — 주 1회 + 심혈관 위험 동반 (고혈압·심혈관 질환)
- ✅ 주 1회 투여로 일상 부담이 적음
- ✅ GLP-1 계열 중 유일하게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 적응증 보유[7]
- ✅ 동반질환(고혈압·이상지질혈증)이 있는 BMI 27+ 독자
→ 위고비가 적합한 후보예요.
시나리오 C — 최대 감량 폭 + 비용 감내 가능
- ✅ 임상에서 가장 큰 감량 폭 보고 (평균 20.2%)
- ✅ 연 690~828만 원 비용을 1년 이상 감내 가능
- ✅ BMI가 높거나, 단기간 큰 폭 감량이 필요한 의학적 상황
→ 마운자로가 후보예요.
시나리오 D — 약물 시작 전, 자연 베이스라인부터 만들고 싶어요
BMI가 25~27 경계거나, 약물 비용·부작용이 부담된다면 약물 없이 식이부터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GLP-1 분비를 자연스럽게 자극하는 식품·영양 전략부터 정리해보세요.
시나리오 E — 처방약 대신 자연 대안을 탐색 중이에요
이미 다이어트 시도를 했지만 약물은 부담될 때, 한약 성분 중 버버린이 "자연 오젬픽"이라는 별명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물론 처방약을 대체할 만한 강도는 아니지만, 보조 옵션으로는 검토해볼 가치가 있어요.
어떤 시나리오든 자가 처방·해외 직구는 절대 금물이에요.
처방·진단은 의사의 영역이라는 점만 기억해주세요. ⚠️
7. 마운자로가 세계 1위가 된 이유 — 2026년 1분기 시장 변화
마지막으로 시장 트렌드 하나만 짚을게요.
2026년 1분기, 마운자로가 87억 달러(약 13조 원) 매출을 기록하면서 키트루다를 제치고 세계 1위 의약품에 올랐어요.[8]
3년 동안 글로벌 매출 1위를 지켜온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비만 치료제가 추월한 거예요. 😮
같은 분기 위고비도 매출 약 14조 원대(주사제 기준)로 강세였지만, 마운자로가 격차를 벌렸어요.[9]
이 데이터가 의미하는 건 단순해요.
이중 작용제의 강력한 감량 효과와 임상 데이터에 대한 시장 수요가, 가격 부담을 이미 넘어섰다는 신호예요.
다만 한국 시장은 글로벌과 결이 조금 달라요.
2024년 12월 비대면 처방 제한 이후, 무분별한 미용 목적 사용을 막으려는 정책 흐름이 강해지고 있거든요.
"세계 1위 약이니까 무조건 좋다"가 아니라, 내 건강 상태와 의학적 필요성에 맞춰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결론 —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 비교, 핵심만 다시
오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할게요. 📌
- ✅ 작용기전: 삭센다·위고비는 GLP-1 단일, 마운자로는 GLP-1+GIP 이중 작용제예요
- ✅ 임상 감량률(SURMOUNT-5 기준): 마운자로 20.2% > 위고비 13.7% > 삭센다 5~8%
- ✅ 1년 총비용 (참고치): 위고비 약 474~552만 원, 마운자로 약 690~828만 원, 삭센다 약 200~588만 원
- ✅ 처방 조건: BMI 30 이상 단독, 또는 BMI 27 이상 + 동반질환. 2024년 12월부터 비대면 처방 금지
- ✅ 요요: 중단하면 임상 평균 감량분의 약 2/3가 1년 안에 회복 — 장기 관리 전제 필요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 비교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셋 중에 뭐가 제일 좋아요?"인데요.
솔직히 정답은 "내 조건에 맞는 약"이에요.
가격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삭센다, 심혈관 위험을 함께 본다면 위고비, 최대 감량 폭이 필요하면 마운자로 — 이렇게 본인 상황을 먼저 점검하고, 마지막 결정은 반드시 대면 진료에서 의사와 함께 내리시길요. 💊
다음 글에서는 비만 치료제 중단 후 요요를 어떻게 막을지에 대한 가이드를 정리해드릴게요.
약물을 시작하기 전에도, 이미 시작한 분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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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 | 출처/논문 | 링크/PMID | 관련항목 |
|---|---|---|---|
| 1 | Aronne LJ et al. "Continued Treatment With Tirzepatide for Maintenance of Weight Reduction in Adults With Obesity: The SURMOUNT-4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2024) | 38078870 | GLP-1+GIP 이중 작용, 중단 vs 유지 재증가, 위장관 부작용 |
| 2 | Johansson E et al. "Cost-effectiveness of tirzepatide versus semaglutide for patients with obesity or overweight in the US: evidence from the SURMOUNT-5 head-to-head phase-3 trial." Journal of Medical Economics (2026) | 42012820 | SURMOUNT-5 head-to-head, 마운자로 20.2% / 위고비 13.7% |
| 3 | Pi-Sunyer X et al.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f 3.0 mg of Liraglutide in Weight Management."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15) | 26132939 | 삭센다 SCALE 임상 평균 5~8% 감량 |
| 4 | [식품의약품안전처]위고비·마운자로·삭센다 허가 적응증 (BMI 30 이상 또는 BMI 27 이상 + 동반질환) | 식약처 | 비만 치료제 처방조건 |
| 5 | [보건복지부]비대면 진료 처방 제한 의약품 고시 / 이투데이 보도 (2026-04-19) | 복지부 | 2024.12 비만치료제 비대면 처방 금지 |
| 6 | Wilding JPH et al. "Weight regain and cardiometabolic effects after withdrawal of semaglutide: The STEP 1 trial extension." Diabetes, Obesity & Metabolism (2022) | 35441470 | 위고비 중단 1년 시점 감량분 2/3 재증가 |
| 7 | Lincoff AM et al. "Semaglutide and Cardiovascular Outcomes in Obesity without Diabetes."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23, SELECT trial) | 37952131 | 위고비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 적응증 (MACE 20% 감소) |
| 8 | 디지털타임스 "[이슈&트렌드]세계 1위 의약품 된 마운자로·위고비…" (2026-05-25) / 매일경제·SBS 보도 | 디지털타임스 | 마운자로 2026 1Q 87억 달러, 키트루다 추월 세계 1위 |
| 9 | 데일리메디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당뇨' 적응증 추가여부 주목" (2026-05-19) | 데일리메디 | 위고비 2026 1Q 매출 약 14조 원대 (주사제 기준) |
이 글의 작성 방식이 글은 PubMed 논문(SURMOUNT-5·SURMOUNT-4·STEP 1·SCALE·SELECT 등), 식약처·보건복지부 등 공공기관 자료,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일반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정보성 콘텐츠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는 않아요.


